Landungsbruecke 건물 뒤로 "Hotel Hafen Hamburg" 건물의 모습이 다시 눈에 들어오고 있다. 나에게는 여러가지 추억이 간직되어 있는 이 호텔 꼭대기 Tower Bar의 모습도 다시 보이고 있다.